중국 건륭(乾隆) 32년(1767)에, 청나라 초부터 건륭 말까지의 사회 전반적인 역사를 기술한 책. ≪통지(通志)≫, ≪속통지(續通志)≫와 달리 본기(本記), 열전(列傳), 연보(年譜) 따위가 빠지고 씨족(氏族), 육서(六書) 등 외에는 ≪황조통전≫과 중복되는 것이 많다. 청나라가 망한 뒤에 ≪청통지(淸通志)≫로 개칭되었다. 126권.
중국 건륭(乾隆) 32년(1767)에, 청나라 초부터 건륭 말까지의 전장 제도를 기술한 책. ≪통전(通典)≫, ≪속통전(續通典)≫과 같이, 식화전(食貨典)부터 변방전(邊防典)까지 9문(門)으로 나뉘어 검색이 쉽게 구성되었다. 청나라가 망한 뒤에 ≪청통전(淸通典)≫으로 개칭되었다. 100권.
중국 청나라 때에 하장령과 위원이 편찬한 책. 청대의 경세 논문(經世論文)을 모은 것으로, 청나라가 망한 후에 청경세문편(淸經世文編)으로 개칭되었다. 학술부터 공정(工政)까지 8류(類)로 분류ㆍ정리가 되어 있으며, 청대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. 120권.